
날 바꼈으니 어제죠
어제 퇴근하고 몸이 찌뿌둥해서 사우나에 갔었더랬죠
몸 지지고 나오니 배가 슬슬 고파져서 국밥에 소주 한병..
낼 출근도 안하겠다 룸을 가기로 합니다
대민달 뒤지다 수지실장을 찾아서 전화를 하니 오랍니다
혼자는 못 가겠고 누구 한명 불러서 간다고 미리 말을 해놓고 친구들한테 전화기 무작정 해봅니다
맘이 맞는 친구 한명쯤은 나오겠죠 ㅋㅋ
혼자 절대 그런데 못 가겠더군요
저 좀 극I인가 봅니다
한명 꼬셨습니다 ㅋㅋ
역삼역쪽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주소 찾아서 가니 골목이더라구요
좀 해맸네요
룸 가기 전 바로 초이스 하자네요
아가씨들 많아서 전 제 스퇄대로 찜을 했는데 도은씨 괜찮다네요
친구는 추천 받아서 초이스 완료!!
룸에서 위스키 한잔씩 먹고 인사를 한다네요
제 무릎 위에서 옷을 갈아입네요
봉긋한 꼭지가 날 못 참게 만드네요
거기가 서서히 올라올려고 합니다
도운씨가 제 거기를 만지면서 우리 1시간 뒤에 만나자고 그러네요 ㅋㅋ
임기응변도 짱이네요
키스하면서 술 마시면서 놀다보니 시간이 어느새 지나갔네요
시간 빨리 흐른게 아쉽더라구요
눈에 힘 꽉 주고 모텔로 올라갑니다
같이 씻자고 하네요
좀 부끄럽더라구요
씻으면서 제 거길 만져주는데 만나서 방갑다고 인사를 하네요;;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네요
침대로 가서 키스를 시작해 몸풀기로 도은씨 보지를 조사해봅니다
만져보고 핥아보고 손가락도 찔끔찔끔 넣어보기도 ㅋㅋ
좀 슨거 같다며 콘돔끼고 하자네요
콘돔 쓰고 도은씨가 위에서 끝까지 해주는데 안 힘드냐고 하니 괜찮다며 계속 할 수 있다네요
도은씨한테 자세 바꾸자고 하고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같이 씻고 손잡고 내려왔네요
수지실장 디게 착해보이더라구요
잘 놀았고 담에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