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실장한테 전화를 하니 지명녀가 안 나왔다네요
풀싸를 터치룸을 가야하나 생각하다 일행들이 있어서..오늘 접대를 해야되거든요
저번에 읕어먹어서 오늘은 제가 내는 날입니다
4명이서 지수실장한테 초이스할꺼라고 간다고 하고 갔습니다
간만에 미러초이스를 보러 간다는 생각에 흐뭇해졌었어요
시간이 늦어서 그런지 많지는 않았었어요
7명인가 있었던거 같은..
일행 2명은 초이스를 해서 룸으로 갔고 이제 둘이서 해야하는데 먼저 하시라고 양보를 하고..
기다리니 내 스타일의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일행분이 초이스 하셨네요ㅠㅠ
전 더 기다려보고 아가씨들이 들어오는 방향만 주시를 했었는데..
서비스 좋다는 말에 땡기긴 했으나 제 스타일이 아니리서 패스하고 더 기다려봤었습니다
좀 더 기다리니 연옌 배수지 닮은 애가 들어오네요
싱크로율 40%
초이스 완료하고 룸으로 들어가니 일행들 전부 부럽다는 눈치를 하시네요
호구조사를 마찬 뒤 신고식을 받았었어요
가슴은 한 손에 딱 잡히는 싸이즈였어요
키스도 잘 받아줬어요
시간은 끝나고 하이라이트 타임으로 갔습니다
벗은 몸을 보니 이야 끝내줬었어요
샤워를 끝내고 침대서 서비스가 끝내줬었어요
얼굴 이뻐서 그런가 서비스 받는내내 황홀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