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서 방문했습니다
소주 한잔하고 8시 아슬아슬하게 넘겨 금액 이벤트는 못했습니다
바로 초이스를 해줬습니다
가득찬 아가씨들을 보니 눈이 돌았습니다
많으니 고르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눈에 딱 띄는 아가씨로 한명 선택을 했고 룸으로 향했습니다
인원이 많다보니 룸에서 시끌벅적해서 좀 시끄러운 감은 좀 있었습니다
지방 방송들은 다 끄고 신고식을 받았습니다
신고식 끝나고 옆에 앉아 술 마시니 입에서 입으로 방토를 넘겨주네요
마인드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룸에서 시간이 끝나고 모텔로 갔습니다
모텔에서 다 벗은 몸을 보니 자지가 울끈불끈 섭니다
샤워 마치고 침대에서 애무를 해주고 받았습니다
뒷이야기는 낮부끄러워서 생략하겠습니다
잘 즐겼고 잼있게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