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 두번재 보지만 정말 이쁘네요
처음에 술먹고 갔다가 술먹고 가면 사정이 잘안되는 편이라
마무리 못하고 나오는경우도 많은데
아린이가 정말 애인처럼 끝까지 힘든내색안하고
마무리해줘서 감동해서 두번째 술안먹고 찾았는데 술안먹고 보는게 더좋네요..
황제는 참 좋은업소입니다 올때부터 다음을 기약하게 만드네요
태국인 근데 맞지요 ? 전형적인 태국인 얼굴은 아닌거같아요
목소리도 사근사근 이쁘고 몸매도 좋고 황제의 주인공 아닌가 싶습니다..
후기때문에 아린이 안그래도 예약잡기 힘든데 더 잡기 힘들어질수도 있지만
그래도 적을건 적어야지요.. 얼굴도 못낫고 몸도 뚱뚱해서
여자한테 인기가 없지만 아린이방에만들어가면 착각하게 만들어줍니다..
다 서비스업이니 그러 겠지만요.. 그래도 알고도 좋습니다
저처럼 자존감 낮은분들도 ..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