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황제에 방문했을때 한6개월정도전
태국마사지인줄 모르고... 예약하고 도착하고나서 한국이아닌
태국인걸 알아서 매우 당황했었습니다..
아린 매니져님 한번 뵙고 쭈욱 뵙고 있는대 우연히 간거치곤
제법 괜찮은 얼굴에 군살없는몸매.. 한국 스웨디시숍 가격은 저렴하고
요즘 태국인데도 추가요금이 있는곳도 많고 당황스럽게
그지없을때도 많은데 아린매니져님정도면 추가요금 받아야될 사이즈에
서비스실력입니다.. 정말 강추드려요 다른분은 안받아봤지만..
아린매니져님보다 나은분이 있을까 싶네요 황제마사지포함 다른곳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