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멘트나 치면서 시간 때우는 애들한테 질려서,
태수대표한테 "마인드 미쳐서 주체 못 하는 애로 안 넣어주면 바로 나간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대표가 웃으면서 "사장님 오늘 진짜 감당 가능하시겠습니까" 하고는 제일 구석진 룸으로 밀어 넣더군요.
초이스로 들어온 아라는 새하얀 피부에 슬림하면서도 골반 라인이 제대로 떨어진 몸매였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인사도 생략한 채 룸 조명을 제일 어둡게 낮추더니,
제 벨트 고리를 손가락으로 걸어 자기 쪽으로 확 끌어당기더군요.
"오빠, 입으로만 노는 건 재미없잖아요" 하면서 다짜고짜 제 바지 위로 묵직하게 골반을 비벼왔습니다.
아라는 가식 따위 전혀 없었습니다. 제 양손을 끌어당겨 자기 가슴과 드레스 속
핫팬츠 안으로 밀어 넣더니 "더 세게 쥐어짜도 돼요" 하고 귓가에 숨을 헐떡였습니다.
곧바로 제 목덜미를 움켜쥐고 혀를 깊숙이 파고들어 오는데,
입 안 가득 얽히는 침 소리와 거친 숨소리에 이성이 순식간에 날아갔습니다.
드레스 안쪽 매끄러운 엉덩이살을 손가락이 파묻힐 정도로 사정없이 움켜쥐자,
아라는 제 무릎 위에서 미친 듯이 하체를 비틀며 앙칼진 신음을 쏟아냈습니다.
살과 살이 부딪히는 끈적한 촉감에 완전히 미쳐서 밤새 온몸을 바짝 밀착시킨 채 진을 뺐네요.
연장 타임 알려주러 들어온 태수대표가 둘이 엉켜있는 꼬라지 보고 혀를 차며
양주 한 병 더 던져주고 나갔습니다. 아라의 미친듯한 야성미 덕분에
새벽에 다리가 풀려 비틀거리며 나왔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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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3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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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의 대담한 손길에 이성 잃고 룸에서 불태운 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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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4 00:57 | 견해 41 | 코멘트 0 |
| 번호 3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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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실할때까지 완벽했던 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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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4 00:48 | 견해 46 | 코멘트 0 |
| 번호 3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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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관능미에 완전 사로잡혀 밤새 녹아버리기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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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4 00:34 | 견해 45 | 코멘트 0 |
| 번호 3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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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이지 않고 그냥 편안하게 서비스 잘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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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4 00:24 | 견해 62 | 코멘트 0 |
| 번호 3275 |
제목
셔츠로 갈아입을때부터 시작입니다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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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4 00:09 | 견해 67 | 코멘트 0 |
| 번호 3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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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돌림이 예술이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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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23:56 | 견해 80 | 코멘트 0 |
| 번호 3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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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린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분위기 반전이네요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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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21:35 | 견해 150 | 코멘트 0 |
| 번호 3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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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상당히 매력적이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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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20:48 | 견해 174 | 코멘트 0 |
| 번호 3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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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몸매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유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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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20:36 | 견해 149 | 코멘트 0 |
| 번호 3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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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관능미에 완전 사로잡혀 밤새 녹아내리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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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20:29 | 견해 175 | 코멘트 0 |
| 번호 3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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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데 자랑할만큼 잼나게 놀았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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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20:22 | 견해 195 | 코멘트 0 |
| 번호 3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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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스킬이 너무 좋아서 즐달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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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20:04 | 견해 187 | 코멘트 0 |
| 번호 3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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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쩜오 달림 정리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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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20:00 | 견해 186 | 코멘트 0 |
| 번호 3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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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마인드와 서비스를 보여준 나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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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16:54 | 견해 280 | 코멘트 0 |
| 번호 3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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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 실장님의 추천이 너무 좋았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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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16:39 | 견해 305 | 코멘트 0 |
| 번호 3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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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꽃브라녀 찰칵✴️ 맘에 드는 처자를 뺏겨버렸지만 더 괜찮은 처자 발견! 럭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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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16:32 | 견해 292 | 코멘트 0 |
| 번호 3263 |
제목
✨빵댕이로 말아주는 술 찰칵✨ 친한애들로 셋 묶어서 추천하니까 차원이 다르게 놀더라구요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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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16:31 | 견해 280 | 코멘트 0 |
| 번호 3262 |
제목
⛪다리가 돋보이는 언니 찰칵⛪ 이쁜것들은 성격 안좋을줄 알았는데 고정관념이 깨졌어요~~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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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16:30 | 견해 282 | 코멘트 0 |
| 번호 3261 |
제목
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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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16:22 | 견해 313 | 코멘트 0 |
| 번호 3260 |
제목
나의 이성 끝을 잃게 만드는 그녀 99단 쩜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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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10-03 03:15 | 견해 700 | 코멘트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