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마시다가 급꼴림 ㅋㅋ
풀싸롱 가는데 약속잡고 가나요 흐름 타서 가지요
역시 술한잔 들어가니 친구녀석 맘이 통하여 오케이 싸인 받고 ㅎㅎ
수지실장에게 전화 넣고 출동
업소 앞 도착해서 인사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딱 두명이 즐기기 아담한 룸 크지도 작지도 않고 초이스는 바로 시작
미러 초이스하러가니 열댓명이 있네요
외모 이쁜 여자가 많았습니다
수지실장이 초이스한 언니 영계라고 귀뜸주네요
저도 이런저런 얘기에 술잔은 돌아가고 단체 짠 한번하고 갠플시작 ㅋㅋ
수지실장 분위기 파악겸 들어오더니 팟들보고 잘하고 있냐고
센스있으시네요
덕분에 분위기도 더 올랏습니다
마무리 하고 엠티 들어가서 즐퍽하게 마쳤습니다
수지실장 덕택에 잘 놀앗고 자리 생기면 한번쯤 더 방문해 보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