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을 즐기는 1인입니다 대민달보고 검색해서 다녀왔습니다

2026.02.19
업소명 ❤️수질보장❤️미러룸❤️하이풀싸롱❤️이쁜유나실장❤️

매일 소주 640ml  2병을 즐깁니다
언제부터 이래된건지..ㅠㅠ

매일매일 출근하면 '오늘 혼술 안주는 뭘로 하지?'이 생각에 일을 합니다

지난 주 토요일 고향 가까워서 집에서 또 한잔 하게 됩니다

안주는 후라이 6개에 순대..

그날은 왜 그랬는지 모르겠더군요

640ml 한병 마시고 잠시 TV보면서 쉬고 있는데 '달려볼까?'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주머니 사정이 좀 걱정 되더군요

가자해서 외밤 싸이트를 보고 한명을 정했습니다

수지실장..전화를 했습니다

혼자 오시면 더 잘 놀수 있다는 말에 출발했습니다

혼자가니 좀 뻘쭘하더군요

룸에 혼자 있는데 수지실장이 계속 들락날락 합니다

바쁘시면 일 하셔도 돼요

아니라면서 혼자 있는게 얼마나 지겨운지 자기도 안다면서 대화 나누다가 나갔다가..

또 들어왔다가 또 나갔다가..

생각해주는게 참 이쁘더군요

명절이라 아가씨는 별로 없지만 최고의 아가씨를 안겨주겠다고 약속하더군요

20분이 지난거 같습니다

초이스하러 가자고 해서 갔더니 3명이 있네요

3명 다 별로라 좀 더 기다리겠다고 하니 10~20분만 더 있으면 새끼인 에이스가 내려온다더군요

쇼파에 앉으니아아 한잔주며 잠시만 기다려달라네요

기다렸다가 1명 온다는 말에 얼른 초이스실로 향했습니다

맘에 든다고 얘기하니 자기네 새끼라면서 잘해줄거라고 하네요

긴 생머리에 큰키에 C컵정도의 허리 잘록하고 골반이 끝내줬습니다

손 잡고 룸으로 갔습니다

룸에서 혼자 와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혼자면 더 잼있게 놀수 있다는 말에 왔다고 하니 웃습니다

그건 그렇다며 맞장구도 쳐주네요

술 한잔 두잔하고 인사를 받았습니다

C컵의 그 꼭지가 맛나보이더군요

만져보고 빨아도 봤습니다

착석해서 대화를 나누고 즐기니 룸타임이 끝나버리네요

조심스럽게 사진 혹시 되냐고 물어보니 어디다 쓸꺼냐고 되묻하더군요

후기 하나 남길려고 하는데 괜찮냐고 하니 앞으로 가서 바로 모델 포즈를 취해주네요

찰칵 하나 찍고 수진실장님 들어와 계산하고 모텔로 향했어요

모텔에서도 어찌나 서비스가 좋던지 하마터면 들어온지 몇분 안돼 싸버릴뻔 했다니까요

아는 체위자세 전부 해보고 즐기다 내려왔습니다

간만에 즐겨본거 같네요

수지실장님 추천에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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