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매니저님 정말 후끈후끈 합니다 아직도 기가 다빨려있네요..
서비스 농도가 짙습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코스표에 적혀있는
서비스들 다 해주지도 않고 설렁설렁 대충 해주는데가 천지 삐까
리임
요즘 태국 스웨디시 현황에서 이런 돈하나도 아깝지않은 지아 매니저님 귀하네요..
ㄸㄲㅅ 디테일링 세차하듯이 ㄸㄲ녕을 밀어 주름 펴줍니다 다림질 장인.
또 립서비스 또한 뛰어나고 팁을 안줄수가 없게하네요..
또 다시오라며 팔짱끼며 뽀뽀도 해주고 그시간만큼은
거의 섹파 집에 들른 느낌이 드네요 좋은시간 보내고갑니다
또 올게요.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