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맞으편 파트너가 아른거려서 잠을 못 이룬밤...

2026.09.30
업소명 부산텐프로풀❤️나나실장❤️
지난 주 친구녀석이 부산에 내려와서 술한잔 하다가 나이트에 입성
수질도 별루고 정말 재미없고 시간 아깝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 간만에 만난 친구에 뭔가 허전해서
왼쪽손으로 핸드폰 두드려 봅니다 .
여기저기 찔러보다가 나나실장님 말한마디에 일단 택시타고 날라갑니다..
술취해서 눈감았다 뜨니 벌써 가게앞에 더군요 나나실장님 나와서 컨디셔 하나 주더군여!
컨디셔 먹고 나니 갈수도 없고 ㅋㅋ 일단 룸에 입성해서 술기운에 친구도 옆에 있어서 기한번 세워보려고
소리한번 질러봅니다.. (미안요...ㅋ)
그래도 웃음으로 맞받아쳐주시고 제가 원하는거 다 들어주시더군요.. ㅋ
초이스 보는데 술에 취해 다 똑같아 보여 할 수 없이 추천받아 한두명씩 괞찮은 친구들로
제 초이스 하고 그중에서 두분 앉혔는데 ..(친구녀석이랑 저랑 겹쳐서 친구녀석한테 앉히구 전 나나실장 추천받고 앉혔는데
계속 친구파트너 한테 눈이 가네요 친구 파트너가 잘록한허리에 슴가가 특에이스 ㅠㅠ)
그렇게 초이스 한후 룸안에서 질펀하게 노는대 ㅎㅎ 역시 나나실장님이 추천해준 언니가 마인드 는 좋다고 생각이들더군요
친구녀석 ㅋㅋ 조용하게 애기만하다가 룸시간끝.
그리구 나서 왜저는 눈을 감고 계속 친구녀석의 파트너 얼굴이랑 가슴 그리구 허리가
생각 나는걸까여 ㅠㅠ 이런 제길 ㅋ 일단 마인드 하나는 좋아서 기분좋게 내려왔습니다.
내려와보니 밖에 나나실장님이랑 친구랑 커피 한잔 먹으면서 애기를 나누고 있더군요 .
친구녀석 얼굴에 함박 웃음꽃이 핀 이유는 무엇일까여 ? 제길 ㅠㅠ
룸에서는 분명히 까칠한 언니였는데...
질투나서 친구녀석한테는 물어보지도 못하고 ..
그냥 집으로 들어왔네요..
친구녀석한테 어땟냐고 물어보기도 그렇고 제가 다음에 직접 경험 해봐야겟어요

댓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댓글
번호 4402 제목

후기가 좋길래 확인하러 갔습니다~ 이유가 있었네요~

글쓴이 날짜 2026-10-03 20:42 견해 104 코멘트 0
번호 4401 제목

중독된 듯 합니다.

글쓴이 날짜 2026-10-03 17:29 견해 188 코멘트 0
번호 4400 제목

여기 실장님 알아두시면 좋을꺼 같아요~

글쓴이 날짜 2026-10-03 11:19 견해 373 코멘트 0
번호 4399 제목

어휴~ 나를 못참게 하는 그녀~

글쓴이 날짜 2026-10-03 09:05 견해 442 코멘트 0
번호 4398 제목

부산에 아실 분은 다 아실 실장님! 제가 확인하고 왔습니다!

글쓴이 날짜 2026-10-02 20:54 견해 790 코멘트 0
번호 4397 제목

몸매가 착해~~ 마인드도 착해~~

글쓴이 날짜 2026-10-02 16:55 견해 909 코멘트 0
번호 4396 제목

흔치 않은 자연미인을 만났네요~

글쓴이 날짜 2026-10-02 11:50 견해 1111 코멘트 0
번호 4395 제목

기가 막히게 빨아주는 그녀~

글쓴이 날짜 2026-10-02 08:48 견해 1168 코멘트 0
번호 4394 제목

여자는 역시 슴가! 압도적 글래머를 만나다!

글쓴이 날짜 2026-10-01 21:40 견해 1508 코멘트 0
번호 4393 제목

부산 풀싸롱 최고는 나나실장님이 맞네요. 인정!

글쓴이 날짜 2026-10-01 17:09 견해 1618 코멘트 0
번호 4392 제목

믿고 찾을 만한 곳이네요~

글쓴이 날짜 2026-10-01 12:37 견해 1753 코멘트 0
번호 4391 제목

정말 참되게 떡 치고 왔습니다.

글쓴이 날짜 2026-10-01 09:13 견해 1897 코멘트 0
번호 4390 제목

소주 일병씩하고 유흥을 즐기러갔습니다~

글쓴이 날짜 2026-09-30 21:34 견해 2178 코멘트 0
번호 4389 제목

질펀하게 잘 놀아서 후기 한번 써 봅니다

글쓴이 날짜 2026-09-30 17:28 견해 2317 코멘트 0
번호 4388 제목

딱! 내 스타일을 찾았네요!!!

글쓴이 날짜 2026-09-30 09:25 견해 2613 코멘트 0
번호 4387 제목

내 맞으편 파트너가 아른거려서 잠을 못 이룬밤...

글쓴이 날짜 2026-09-30 09:17 견해 2541 코멘트 0
번호 4386 제목

잘 하는 영계와 잘 놀고 왔습니다!

글쓴이 날짜 2026-09-29 22:12 견해 2974 코멘트 0
번호 4385 제목

흘러넘치는 가슴~ 거유가 좋잖아~

글쓴이 날짜 2026-09-29 22:08 견해 2883 코멘트 0
번호 4384 제목

마인드 굿!!! 즐거운 아가씨들이랑 잘놀았네요~

글쓴이 날짜 2026-09-29 20:15 견해 3027 코멘트 0
번호 4383 제목

좋았습니다~ 친구도 좋았다고 하네요~

글쓴이 날짜 2026-09-29 20:14 견해 2995 코멘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