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후기쓸지고민함

2026.09.22
업소명 여수 죠리퐁
지수 후기쓸지말지 고민않이함.


라인업 뒤적뒤적거리다 방문함.
NF가 떴길래 지수라는 친구를 봤다.
진심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만 알고 싶은 마음에 후기를 쓸까 말까 고민 많이 함.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매니저를 만나는 게
요즘은 더더욱 어려워진 듯.
잘 맞춰주려고 배려하는 모습도 좋았고.
잘 웃고 진심으로 잘해주려는 태도가 느껴졌다.
그러니 당연하게도 플레이는 두말하면 입아픔.
얌전한 듯 하면서 섹시하고..
 또 그런 모습이 오히려 더 꿀릿한 포인트였다.

음 완전 슬렌더고. 나는 슬렌더파라 완전 만점이었다.
재방 의사 100 프로는 물론이고
나는 지수 매니저가 있는 동안은 지수만 보게 될 것 같다.
지수가 오래 여기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짧은 후기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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