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뒤적뒤적거리다 방문함.
NF가 떴길래 지수라는 친구를 봤다.
진심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만 알고 싶은 마음에 후기를 쓸까 말까 고민 많이 함.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매니저를 만나는 게
요즘은 더더욱 어려워진 듯.
잘 맞춰주려고 배려하는 모습도 좋았고.
잘 웃고 진심으로 잘해주려는 태도가 느껴졌다.
그러니 당연하게도 플레이는 두말하면 입아픔.
얌전한 듯 하면서 섹시하고..
또 그런 모습이 오히려 더 꿀릿한 포인트였다.
음 완전 슬렌더고. 나는 슬렌더파라 완전 만점이었다.
재방 의사 100 프로는 물론이고
나는 지수 매니저가 있는 동안은 지수만 보게 될 것 같다.
지수가 오래 여기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짧은 후기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