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알게된 러시아 스웨. 나 스웨충.
어제 리사 보고 또 온 올리브영. 오늘은 산드라 봄.
우선 진짜 실장 가라후기 아닌데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심.
매니저가 실장 칭찬을 할 정도임
후기 할인이 없는게 아쉽지만, 후기할인 시스템이 필요없음.
다녀온 사람들은 알 듯.
찐 후기가 많다는 걸 여기 후기는 다는 계급도 각양각색이고
문체도 다 다름. 찐 후기들이란 말이지.
형 진짜 나 여수 처음 온 사람인데
여기 덕분에 여수 또 오고싶어짐.
이하 산드라 후기.
난 산다라 보고 룸삘 미녀가 무슨말인지 이해함.
근대 미소가 예뻐서 룸삘에서 민삘을 풍김.
마인드와 스킬자체는 산드라가 리사보다 좀 우위인듯.
와꾸와 몸매는 리사가 좀 더 상위지만, 그걸 커버함.
다음에 오면 리사 볼지 산드라 볼지 고민좀 될 듯.
이 정도 수질이면 다른 매니저도 만나봐야지.
한국라인은 스웨가 없어서 아쉽.
아 리사보다 산드라가 마사지도 좀 더 잘함.
한국어도 좀더 잘함. 아마 계속 더 늘듯.
방 곳곳에 한글 공부하는 포스트잇 붙여있을 정도로
열심히 공부중.
노력파라는 건 그만큼 서비스 정신도 우수하다 이말.
암튼 급달이었지만 이번 여수 출장. 일도 잘 됐고.
여수 밤바다도 즐거웠다.
이틀 연속 달린건 ㅅㅇ인생 처음인듯.
실장님 내적 친밀감 쌓으러 담에 또 올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