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쯤 봤을라나...?
나도 쥴리도 이젠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게 되어버렸다
만날때마다 과감하게 플레이를 즐겼기에 가능한 부분이랄까?
역시나 날 보자마자 들이댄다
기다릴 필요도없다
내가 쥴리를 소파에 눕히고 그대로 보빨돌입
쥴리가 좋은건 어떤식으로 플레이를 해도
보지에 물이 가득 차오르면서 금방 뜨거워진다는 것
보지를 빨아주면 다리를 벌리고 내머리를 붙잡는다
날 떼어내긴 커녕 보지랑 내 머리를 더 밀착시킨다
한참이나 빨아먹고 침대에 눕힌다
이번엔 키스부터 천천히 템포를 늦추면
쥴리는 안달난듯 내 자지를 원한다
이번엔 날 눕히고 참아온 모든걸 폭발시킨다
구석구석을 핥아대면서
손으로는 계속 내 자지를 쓰다듬는 쥴리
콘을 준비해주고 하나가 되면 역시 뜨겁다
쫄깃함 쫀쫀함 열기
좁은 보지길을 뚫고 뿌리까지 삽입을 하면
쥴리는 참아왔던 신음과 섹드립을 흘리기 시작한다
더 거칠게 쥴리는 압박하면 쥴리는 더 좋아한다
자지로 더 깊은곳을 찔러넣어주면 환장하는 여자
이미 내 자지털은 쥴리의 보짓물로 젖어버렸다
그런 상태로 자세를 바꿔 떡떡떡떡!!!!
예비콜이 울릴때까지 우린 달라붙어 먹었다
그럼에도 쥴리는 지친내색없이 나에게 달라붙는다
체력도 스킬도 삽입감도 대단한 여자
모든 시간이 끝났음에도 엉덩이를 살랑이며 날 유혹하는 여자
흑진주 쥴리의 유혹은 언제나 날 아찔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