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구미호
키티에게 딱 어울리는 별명
사실 키티를 보자마자 발기했다
가운으로 겨우 숨기고 있었는데
생각없이 침대에 앉다보니
자지가 벌떡 튀어나와버렸다
오빠 이거 벌써 왜이래요?
진짜 몰라서 묻는걸까?
왜이러긴 너 따먹을 생각에 이러지...
라고 과감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내가 성격이 내성적이라 그렇게는 못했고
몰라 나도 이런거 첨이라..ㅋ
나 보면서 웃는거보니 아마 아는거 같다
자기가 이쁘고 섹시하고 탐스런 여자라는걸
역립하고 본게임하고 대단했지
시크릿코스라서 더 좋았던게 사실이고
키티가 흥분하면 막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내 자지사이즈도 딱 좋다면서
끝에 닿는 느낌이라 더 흥분된다고
야한말도 서슴없이 하는 영계인데
이런 영계를 처음 만나봐서인지 몰라도
이상하게 더 강하게 자극을 받은거 같다
20대 때 이런 여자를 만난 남자들은
진짜 축복일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고
자세도 바꾸면서 즐겼고 키스도 원없이했다
마지막은 젖싸 갈겼는데 아 미치겠더라
얘가 막 꿈틀거리면서 내꺼 뜨겁다고 하는데
이거 맞냐..? 요새 20대들 다 이런가..?
내가 장난으로 진짜 요물이라고 하니까
그럼 다음에 왔을땐 나 제대로 잡아먹어야겠다는데
어.... 사실 좀 충격이다 나는
내가 20대 30대때 만난 애들은 다 소극적이였나봐
이런 영계가 진짜 있었구나
대박이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