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걸 발견한 것 처럼
나디아 몸 보면 침이 츄릅츄릅..
칼퇴 후 나디아를 찾았어요
"또왔다!"
"더 자주와!"
;; 얼마나 자주 오라고 ㅋ
적극적으로 안기면서 어필합니다
나디아가 이런게 진짜 좋죠
서비스도 꽤 좋은데 이 날은 제가 했어요
왜냐면 나디아는 일단 흥분시켜놔야 되거든요
흥분 안시켜도 적극적이고 그렇긴한데
흥분시켜놓으면 진짜 섹에 환장한 여자같은..?ㅋ
역립할때부터 박음질할때까지
본인이 느끼는만큼 반응을 하는데
이 반응이 정말 자극적이란 말이죠
저는 업소에서 이런 반응을 본적이 없다는거
단순하게 속궁합이 좋다 이런것보단
플레이 자체가 너무 잘 맞다?
뜨겁게 자지를 쪼여대면서
아찔하게 반응을 하면서
보짓물을 질질 흘려대면서
앙칼지가 소리를 흘리면서
그 모습에 언제나 흥분감은 치솟고
저는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다 사정을하죠
그러다보면 몸은 땀으로 흠뻑 젖고
나디아는 신경도 안쓰고 다시 안겨오고
그렇게 꽁냥꽁냥 하다보면 어느샌가 콜이 울리고
언제나 날 즐겁게해주고 뜨겁게 해주는 여자
역시 나디아 아니면 이젠 안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