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 고정픽이였는데 어느날 사라졌다는 얘기 듣고 서운했는데 다시 복귀했다니 좋네요ㅎㅎ
여전히 실장님께 친절한 안내를 받은 후 방에 들어갔는데
애가 고생을 했는지 많이 헬쑥해 보이더라고요
간단한 토크 후에 샤워하는데 사까시해주는데 자지 녹아버리는줄 알았어요
쌀거같아서 그만해달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더 하네요ㅋㅋ
진짜 간신히 참았습니다
침대로 가서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는데 사까시때문에 그런가 진짜 삽입하자마자 쌀거같더군요
그래서 잠시 애무 좀 받는데 자지 자꾸 괴롭혀서 결국엔 저도 모르게 싸버렸습니다..
아쉽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조절을 못하고 싸버린걸 그래도 진짜 너무 좋았어서 후회되진 않네요
다음엔 2샷으로 찾아올라고요ㅋㅋ
그땐 죽었습니다 진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