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 후기용

2025.10.12
업소명 떡도날드

왜 갑자기 '오늘은 꼭 해야겠다!' 라는 날이 있지않습니까? 그날이었습니다.

본게임 보다 서비스를 좋아하는 제가  그냥 꼭 해야겠다 싶어서 

세라 후기가 제일 많아 보여서 급 탐독

그래서 보게된게 세라 양입니다.

들어가서 씻고 가운입고, 약간있으니 들어오는데 오? 외모가 좋네 이런느낌.

뭔가 오늘 느낌이 좋다 싶어서 누워서 서비스 시작 시전하시는데 꼼꼼하게 잘합니다. 

근데 피곤해서인지 제가 감이 평소만 못하네요 모 그거야 컨디션이니 어쩔수 없고, 

그리고 위로 올라오십니다. 들어가기전에 대문이 어떨게 생겼나 감상한번해주고 입성!

그렇게 두세번정도 자세 바꾸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개운하게 나왔습니다.

댓글

서희

서희

2024-07-30 14:27 목포 업소명: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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