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시간좀 있어서 물색하던 도중
리사 맘에 쏙드는 이상형이라
바로 예약잡고 달려갔네요 역시나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제가 바라던 이상형인 복장도 딱 보자마자 깜짝놀라서
이게 맞나 싶었음 눈 돌아가서 쇼파에서 티타임좀 하다가 바로 샤워하러 고고싱~~!!!
나와서 벗은 몸을 보는데 몸매 비율이 미쳤고 룸삘 조금 나고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바로 내 이상형 침대에서 물고 핧고 할거 다 하고
그제서야 사정감이 와서 금방 발사를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