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2026.08.03
업소명 ❣️❗초원의집❗❣️
하루종일 계속 생각나서 결국 친구한테 한번 더 가자고 연락넣고 바로 예약
같은 아가씨는 출근을 안 했다해서 다른분으로 잘 해달라고 말 했는데 걱정말라며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역시 
너무 더워서 좀 걱정했는데 첫 손님이라 타이밍 좋게 에어컨을 켜 둔 방으로 안내받고 시원한 수염차 한잔 마시니 10분도 안 돼서 아가씨들 왔다고 바로 넣어주심
진짜 얼굴도 작고 이뻐서 친구한테 눈치주고 바로 내 옆으로 ㅎㅎ
얘기가 잘 통해서 두시간동안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신나게 놀았다 
이렇게 중독되나보다 하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