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추천으로 오랜만에 애널 애 왔다길래 기대도 안하고 그냥 한발빼고 가야지 하고 들어갔는데 한국어패치가 기똥차게 되잇어서 한국사람이랑 떡치로 온기분바로듬 글서 샤워하고 애무받고 똥꼬로 직행 너무 쪼이고 오랜만에 애널이라 조절이 잘안되서..나도모르게 찍::
신디 잠시 화장실간 사이에 실장님에게 투샷으로 ㄴㅋ ㅈㅆ 옵션 추가해서 변경후 마지막 샷 까지 시원하게 싸지르고 나옴. 별기대안햇는데 쪼임이 강하고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는 한국어가 잘되니 원하는데로 말해서받으니 좋앗던거 같음. 재방문 의사잇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