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아봤습니다.
몇 년 전에 좋은 기억이 있었던 매니저라 문득 생각나서 방문했는데, 반가운 마음도 있었고 기대도 조금 했네요.
오랜만에 봤는데도 여전히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맞아줘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분위기 있어진 느낌도 들고, 무엇보다 손님을 대하는 마인드는 그대로여서 괜히 반갑더라고요.
처음 방문했을 때 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만족스럽게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역시 오래 기억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북구 갈 일 있으면 종종 들를 것 같네요.
사장님,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