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아매니저를 봣네요
다녀온 지는 좀 됐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후기 남깁니다.
왜 다들 기 빨리고 나온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지금까지 봤던 분들이랑은 느낌이 좀 달랐습니다. 외모도 귀엽고 호감형이었고 스타일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응대나 분위기가 좋았고 편하게 대해줘서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관리도 만족스러웠고 전반적으로 신경 많이 쓰는 게 느껴졌습니다.
방 컨디션도 깔끔했습니다. 이상한 냄새 같은 것도 전혀 없었고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좋았네요.
여러 군데 다녀봤지만 전체적인 만족도는 상위권이었습니다. 다녀온 지 꽤 됐는데도 생각나는 거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