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속이 시끌시끌하는데 순두부찌개로
해장을하고 마사지 받으로 왔습니다
매니저분이 들어오셔서 밥은 먹었냐고 물어보면서
이런저런 소통도 해주시면서 관리를 해주는데
싫은티 하나도 없고 핸드폰보면서 관리도 안하고
아주 잘 배운 관리사를 만난거같아요
매니저 이름을 못 물어보고 나왔는데 다음에 가면
물어봐야겠네요 안내해주시는 실장님도 친절하시고
속도 풀리도 몸도 풀리는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