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했는데 절 기억해주는 매니저는 첨이었습니다^_^

2026.02.22
업소명 블랙핑크

두번쨰로 본 지수언니가 저에게 반갑다는 미소와 인사를 합니다.

실제로도 참 착할거같다.....그리고 ..이쁘다....그게 맘에 들었어요.

부드럽게 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흥분이 살살 올라오더라구요.

그게 뭐랄까 꼴려서 오긴 왔는데 생각지도 않은데서 서 버릴것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그 느낌이 그냥 이상야릇......그러면서 ㅁㅅㅈ를 하는데 벌써 서서는 하....눈치없는 녀석... 

부드럽게 앞뒤와 두개를 번갈아가며 만져주고몸매는  환상적입니다.  

가슴도 좋고 그냥 여자여자한 느낌의 언니라진짜 사랑한다고 말해버릴뻔 했네요...

진상이 될뻔했습니다 ... 하지만 싫은 내색 하나 없이 하는 내내 기분좋게 해줘서 고맙네요..

역시 이쁜애들은 마음씨까지 이쁘다니까요..

댓글

예리

예리

2024-08-17 10:18 광주 업소명: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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