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나나는 지금까지 달림하면서 만났던 매니저들중에 손에꼽히게 다정다감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인사 할때부터 상냥하다 싶었는데 엄청 다정다감하네요
이게 그냥 마인드가 좋다를 떠나서 서비스, 마인드 이런것도 다 달림에 도움되는것들이지만
성격자체가 엄청 상냥하고 순종적이라 진짜 여자친구랑 있는듯이 있다가 나왔습니다
의사소통이 엄청 잘됐으면 푹 빠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부드럽게 스무스하게 그렇게 즐기다 나왔습니다
성격때문인지 생각이 많이나는 매니저 자주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