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 정복하고왔습니다

2026.01.02
업소명 이벤트

지난번에 이어서 계속 생각이 나서 다시 오게 되었네요

집에가서도 그 박고 싶은 엉덩이 골이 자꾸 아른거려서 안되겠다 싶어서 

25년도 마지막 날을 그녀와 보내기 위해 방문 예약후 지체 없이 달려 왔네요

만나자마자 바로 알아보고 웃으면서 안겨 오는데 

샤워 할때 부터 바로 안아버리고 키스 박고 같이 샤워 하면서 부비부비좀 하고 

슴가 만지고 놀다 나와서 바로 침대에서 플레이 시작~  

즐겁게 플레이 하는데 기분이 정말 좋네요. 원샷 끝나고 바로 무릎에 누워서 꼭지 빨면서 

누워 있는데 손으로 다시 만지작 거려주니 바로 똘똘이가 커져서 바로 두번째 

게임 돌입하는데 간혈적 신음 소리가 내가 같이 만족하면서 하고 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서 

더욱 집중해서 두번째를 뒷치기로 마무리 했네요. 

마인드 좋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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