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할것도 없고 친구들과 당구좀치다가 차례 기다리는동안
핸드폰으로 사이트좀 기웃기웃 보다가 와서 예약 전화를 넣었습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랜덤코스로 예약하고 입장 합니다!
추천해주신 매니져는 레나라고 합니다!
첫인상은 나쁘지 않네요..웃으며 문 열어주는데 아담하니 귀엽습니다^^
몸매도 나쁘지 않습니다.
서비스는 샤워서비스가 훌륭합니다~꼼꼼히 씻겨주고 BJ 서비스도 있더라구요^^
침대서비스도 뭐하나 나무랄께 없습니다...왜 추천해줬는지...마인드가 왜 좋은지
알겠더라구요,,,중간중간 포지션 변경해도 다 잘받아 주더라구요!!!
정망 한시간동안 애인처럼 서비스 잘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