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연락해서 프로필보다가 수빈으로 초이스했습니다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몸매도 좀더 슬림하네요
한국말도 잘하고 수다쟁이스타일이라 대화는 좀 오래했는데 이게 시간때 우려는
느낌이 아니라 원래 좀 성격이 그런거같습니다 ㅋㅋ
같이 노는 기분이랄까 섭스는 제가 딱히 뭘 요구하진
않았는데 그냥 자기가 할수있는 수위내에서 열심히 잘해줍니다 정성껏
기본적으로 친화력이 좋아서 마인드내상은 없을거같네요~ 첫방문인데도 여러번
본것같이 밝고 친절했습니다 편안하게 놀다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