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감 없이 즐달 ㅎ

2025.11.13
업소명 디올
딸 안잡은지 2주는 넘은 상태에서 슈를봤습니다.
급한마음에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하면서 배드로 이동
BJ하던 중 날 지긋이 섹시하게 쳐다보니 우선 한 쏴버렸구요.
잠시 중지시키고 천천히 다시 키스모드 돌입 
한발을 쐈지만 흥분감이 전혀 가라앉아지질않았습니다.
저의 쥬니어가 급 충만하니 콘 씌우고, 바로 상위로 연애시작.
역립하려고 생각했지만, 진행속도에 말할 타이밍을 놓쳤음.
투샷 끝내고 화장실가서 다시 한번 씻고 한번 더 진행했습니다.
저는 무한샷 예약했었거든요.ㅎㅎ
큰빨통과 통통한 엉덩이는 시각과 촉감등등 모든걸 갖춘 슈씨였기에
현타감없이 즐길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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