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잡기 힘들었던 예진이 접견 하고 왔어용 건마에서 와꾸파 찾기 힘들었는데 다행히 내상없이 잘 받고 나왓네용 ㅋ 실장님이 추천하길래 큰 기대 하고 왔는데 실망없이 마무리 잘 햇습니당 ㅎ 전 사실 슬렌더면 다 좋아여 ㅎ 얼굴은 좀 시크하게 생겼는데 수줍어 하는게 있어서 귀여워용 실장이 새벽에 쌀쌀 하다고 믹스커피 한잔 내려주셔서 쭙쭙하면서 잘 귀가 햇습니당 담에 또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