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에서 회사동기들과 술한잔 하다가
리얼 매직미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런 이사람들 다 다니고 있네요
우리끼리 한번 갈까 이러다가
장원영부장님한데 예약하고 갔습니다
근처에서 전화했더니 입구까지 나오시더라구요
이 조각은 처음이라 다시 한번 시스템 가격 확인하고
바로 매직미러 초이스
한 30명 잇엇나?! 그중에 괜찮은 아가씨들 말하니
그중에 일 잘하는 아가씨로 추천 해주더군요.
엘리베이터 타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까
초이스 한 아가씨들이 하나씩 올라오더군요..
옆자리 앉히니 더 이뻐 보이는 겁니다..
사실 초이스 할때는 그렇게 까지 이뻐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옆에 앉으니 상당히 미인이더군요..
인사를 받고 게임하면서 놀았습니다
소주를 좀 많이 마시고 간거라 피곤해서 빨리 올라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그래도 돈 생각하면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각자 팟들 데리고 구장으로
얼릉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써비스를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어느새 또 풀발기
그냥 바로 돌진하니~~~ 한방에 쑥 들어가면서 내뿜는 신음소리...
오~ 환상이었습니다. 그냥 쩍쩍 달라붙는게 제대로 맛이 느껴지더군요...
진짜 굿이었습니다.. 풀싸롱은 최곱니다 ㅋㅋㅋ
이 조각으로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