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밤
② 업종명 : 쩜오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구구단 태수대표 010-6483-1622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유이
⑥ 업소 경험담
주말 앞두고 지인이 연예인급 단아한 스타일이라며
세팅 다 하고 나왔는데 기분이 팍 상해서 차라리 제대로 된
에이스랑 찐하게 노는 게 낫겠다 싶어 곧바로 태수대표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택시 타고 이동하면서 자리 되냐고 물으니 태수대표가 도착 시간 맞춰
마중 준비해 둘 테니 조심히 오라고 깔끔하게 대답하더군요.
가게 도착해서 룸 안내받고 초이스를 봤습니다. 여럿 들어오는데 또렷한
이목구비에 비율 스펙터클한 유이 씨가 시선을 확 사로잡길래 주저 없이 옆자리에 앉혔습니다.
자리에 앉아 "소개팅 바람맞고 열받아서 바로 쐈다"고 하니
유이 씨가 피식 웃으면서 "그 여자 눈이 없네요. 오늘 제가 제대로 안아드릴 테니
그 여자 까먹으세요" 하더니 은근슬쩍 제 손을 가져가 자기 허벅지 사이에 끌어다 놓더군요.
진한 향수 향과 함께 살결 감촉이 닿는 순간 짜증 났던 게 싹 가시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주 몇 잔 비우고 분위기가 피어오르자 유이 씨 허리를 단단히 끌어안고
드레스 슬릿 사이로 손을 밀어 넣었습니다.
매끄러운 속살과 엉덩이 라인을 움켜쥐자 유이 씨도 제 목을 감싸 안고 깊숙하게 입술을 밀착시켜 왔습니다.
드레스 안쪽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며 귓가에 들리는 나지막한 신음 소리에 완전히 몰입해서 놀았네요.
시간 고지 들어오기도 전에 태수대표 불러서 한 타임 더 연장 박았고,
대표님이 중간 케어 깔끔하게 맡아준 덕분에 마지막까지 끝내주게 즐기다 나왔습니다.
가게 나와서 새벽 공기 마시며 담배 한 대 피우는데, 어설픈 소개팅보다 구구단 와서
유이 지정하고 태수대표 찾은 게 백번 잘한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