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유튜브 엑셀 방송 시청하고 있는데 채팅창에 어떤 애 가리키면서
"얘 예전에 강남 구구단 출신이다", "거기 라인업 장난 아니다"라는 글이 계속 도배되더군요.
순간 궁금증이 발동해서 구글에 구구단 검색해보다가 시스템이나 평가가 제일 좋던 태수대표 번호를 따냈습니다.
바로 전화 걸어서 "지금 구글 보고 연락드렸는데 방 바로 됩니까" 하니까
태수대표가 "잘 찾아오셨습니다. 최고로 신경 써서 모시겠습니다"라며
시원시원하게 예약 잡아주더군요. 곧바로 택시 잡고 강남으로 건너갔습니다.
룸 들어가서 초이스 보는데, 고양이상에 실루엣이 확 눈에 띄는 수x 씨가 들어오길래 바로 지정했습니다.
앉자마자 수x 씨한테 "방송 보다가 구구단 소문 듣고 궁금해서 와봤다"고 하니
피식 웃으면서 "온 보람 느끼게 해드릴게요" 하고는 잔을 끌어당겨 건배를 건네더군요.
곁에 바짝 밀착해 앉아서 술잔을 주고받는데 은은한 향이랑 체온이 전달되면서 방 안 분위기가 단숨에 후끈해졌습니다.
분위기 살짝 달아올랐을 때 수x 씨 허리를 바짝 당겨 안고 드레스 사이로
손을 넣어 허벅지부터 엉덩이 라인까지 매끄럽게 쓸어올렸습니다.
수x 씨도 내숭 없이 제 어깨를 감싸쥐고 입술을 밀착시켜 오는데, 혀가 얽힐 때마다
호흡이 가빠지면서 살끝이 바짝 곤두서더군요. 상의 안쪽으로 손을 집어넣어
부드러운 가슴 감촉을 느끼며 귓가에 들리는
나지막한 신음 소리에 완전히 몰입해서 놀았습니다.
시간 고지 들어오기 직전에 태수대표 불러서 곧바로 한 타임 더 연장 박았고,
대표님이 케어 깔끔하게 해준 덕분에 막힘없이 끝까지 뜨겁게 즐기다 나왔네요.
가게 나와서 새벽 바람 맞으며 담배 한 대 물고 서있는데,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만족스러워서 다음에도 무조건 수x 지정하고 태수대표 찾을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