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놈 꼬드겨서 유앤미로 출발했습니다.
미리 가격이랑 수질 체크하고 저렴한 이벤트 시간대인 저녁 6시쯤 도착했네요.
태수 대표님이 추천 에이스들 위주로 추려서 보여주셨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수량은 물론 퀄리티가 쩜오급 이상이었습니다.
마음 같아선 다 앉히고 싶었을 정도였네요.
그중 태수 대표님이 강력 추천한 민주를 초이스했습니다.
와꾸가 너무 좋아서 마인드 내상이 살짝 걱정됐는데 완전 반전이었습니다.
먼저 알아서 리드해 주고 스킨십까지 유도하는데 마인드가 진짜 끝판왕이더군요.
완전 AV 모드로 진입해서 질퍽하게 놀았습니다.
왜 태수 대표님이 강력 추천하셨는지, 왜 지명이 생기는지 바로 이해했습니다.
간만에 삘 받아서 제대로 즐겼네요. 다음에도 무조건 태수 대표님 찾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