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수 대표님의 디테일하고 솔직한 설명 덕분에 고민 없이 빠르게 초이스했습니다.
뽀얀 피부에 큰 눈을 가진 여성스러운 미모의 소희가 앉았는데,
행동 하나하나가 사뿐사부분하고 애교가 넘치더군요.
제가 스킨십을 좋아하는 편이라 옆에서 계속 스킨십을 시도했는데,
거부감 없이 오히려 '오빠 오빠' 하면서 안주도 챙겨주고 더 앵겨붙는 마인드가 아주 좋았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아 노래는 못 부른다고 했지만 둘이 듀엣곡 한 곡 부르며 달달하게 즐겼네요.
같이 간 일행들도 오늘 제 파트너가 제일 이쁘다고 부러워해서 기분까지 제대로 우쭐해졌습니다.
태수 대표님 맞춤 추천 덕분에 간만에 초이스빨 제대로 받고 즐거운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