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에 갑자기 몸이 좀 땡기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태수대표님께 연락드렸더니 엄청 반겨주시면서 오늘 물?좋다고 하여 방문했더랬져ㅎㅎ
새끈한 느낌의 언니 초이스 후 천천히 다가오는데, 다리 라인이랑 허리 곡선이 정말 예쁘게 살아있더라구요.
옷 살~짝 벗고 나서 처음 몸을 안았을 때 피부가 되게 부드럽고 따뜻했어요.
제가 허리를 감싸 안으니까 자연스럽게 몸을 기대오시면서 살짝 한숨을 쉬시는데 그 느낌이 묘하게 좋았어요~
가슴 쪽을 천천히 쓸어내리니까 스스로 등을 조금 젖히시면서 더 만져달라는 식으로 반응해주시더라구요. 손끝에 느껴지는 탄력이랑 부드러운 감촉이 술을 더 생각나게 만들었어요.
어느 순간부터 유나 씨가 제 어깨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숨소리가 점점 커지는데, 그 숨결이 귀에 닿을 때마다 정신이 살짝 아득해지더라고요.
허벅지 안쪽을 조심스레 쓰다듬으니까 다리가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몸이 더 밀착되더라구요. 피부끼리 닿는 면적이 넓어질수록 온기가 확 차오르고, 작은 신음 소리까지 섞이니까 분위기가 확 달아올랐어요.
서로를 꽉 끌어안고 움직일 때 허리가 부드럽게 움직이는 느낌이 아직도 손에 남아있어요.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있는 그 몸놀림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유나 추천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