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문 열리자마자 와~
앉자마자 와~
끝나고 나와서도 와 미쳤네요~와 ~ 감탄사만~ 계속 했습니다.ㅋㅋㅋㅋ
아영이는 딱 보는 순간 위험하다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고요. 분위기부터 사람 홀리는 스타일입니다.
처음엔 왜 이렇게 추천을 하는지 얼마나 사이즈 좋길래 이랬는데..
아영이 보는순간.. 실장님이 왜 이렇게 추천을 하는지 알았습니다
몸매도 진짜 사기급입니다. 라인이 너무 예쁘니까 계속 눈이 가고, 케어도 센스 있게 잘해줘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요.
평소에는 유흥에 돈 쓰는 걸 꽤 아까워하는 편인데...
아영 하나 때문에 망했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아영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