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일때문에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반가움을 뒤로하고
만난 기념으로다가 오랜만에 친구넘들과 반주로 삼겹살에 한잔하고,
급발동 걸려서 오피보다는 술한잔 더 마시잔 생각에 잘 챙겨주시던 수지실장님께 연락하니
우리 베프들과 5명이서 "지금오시면 아가씨들 많다고 하길래" 바로 친구들과 조 맞춰서 택시타고 가보기로 결정..
택시기사와 연결시켜준 뒤 위치 설명해준 곳으로 베스트 드라이버 기사아자씨 덕에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오랜간만에 수지실장님과 반가운인사를 나누고^^
친구들 신경 좀^^
말 한마디 부탁하고 매직미러초이스실가서 초이스를 봤네요
친구들의 분위기는 숙연해지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이스 25명 정도보고
그 중 베프들은 수지실장님 추천으로 앉히고 이후 3분 간격으로 나머지 초이스를 마친뒤
내 촉으로다가 생긴건 보이시한 스타일에 늘씬한체구와 큼직한 바스트를 지닌
이 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초이스 앉혀서 내 스타일이긴한데..'틱' '차가운인상'같단 말 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오빠' 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 미소로 날 쳐다보는데 '원래 첫인상은 다 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 마주보며 다른데 볼 틈도없이
나로 하여금 프로란 생각과 동시에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룸 시간이 끝나고 지수실장님께 계산을 다 한뒤 구장으로 이동!!
정말 간만이라 긴장도 많이 했지만 정말 생긴거와는 다르게 저돌적이더군요
후딱 씻고나서 써비스 좀 받다가 좀 약한데?라고 하니 성난 짐승마냥 들이대는데
하아~ 죽을뻔했네요
여러자세 다해보고 정자세로 하다가 발사!!!!!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잊지못할 추억이 한개 더 생겼습니다 ㅎㅎ
친구들도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ㅎㅎ
수지실장님 정말 감사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