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갔다왔습니다
혼자 업소 가는 걸 즐기는 사람입니다
혼자가면 더 좋게 놀수 있거든요 ㅋ
구정 지나고 방문 했어요
가게 문 앞에서 반겨주시는 수지실장님
바로 초이스하러 갔어요
갔더니 아가씨들이 빼곡히 있더라구요
너무 많으니까 혼란이 오더라구요
눈에 띄는 아가씨가 너무 많아서 수지실장님한테 좀 도와달라고 했어요
애교많고 키는 좀 아담하고 리드해줄줄 아는 아가씨 좀 찾아달랬더니 제 눈에 띈 아가씨들 중 한 사람을 선택해주시네요
새끼라며 잘 하는 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아가씨 선택하고 룸으로 갔어요
착석하자마자 고맙다며 애교있게 안아주면서 뽀뽀를 해주더라구요
'오 오늘 느낌 좋은데..'
대화 몇마디 나누고 인사를 한다고 하네요
슴가는 좀 작더라구요
슴가가 문젠가요
외모가 예쁜데..ㅋㅋ
술 마시며 대화를 하는데 똘똘이를 계속 만져주네요
키스도 하고 피아노도 좀 치고 기분이며 느낌이며 좋더라구요
룸에서 즐겁게 즐겼고 이제 텔로 올라갔어요
키 작은 아가씨들 중 좁보가 많은거 아시죠?
씻고 침대서 하는데 어찌나 꽉 조이던지 너무 좋았어요
시원하게 끝내고 시간이 남아서 침대에 누워 대화 나누다가 내려왔네요
지명으로 둘만한 아가씨였습니다
수지실장님 잘 놀았고 담에도 수지실장님 새끼로 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