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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늦게까지 야근 후 술한잔 먹고 헤어졌는데 집에 가봤자 반겨주는 이 없고해서 수지실장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수지실장이 혼자면 더 잼있고 진득하게 놀수 있다고 짐 바로 초이스 가능하다고 해서 역삼까지 택시타고 가봅니다
갔더니 룸으로 안내를 해줘서 앉아있으니 지수실장 들어와 반가워서 악수하고 가볍게 인사나눠봅니다
초이스하러 가자고 하여서 갔더니 아가씨 열댓명이 있어서 한명 골라봅니다
룸에서 얘기를 나눠보니 애교도 있었고 마인드도 강렬하게 좋았고 키스도 몇번 해달라고 했더니 빼지않고 받아줬네요
1:10분이 끝나고 ㅁㅌ로 가봅니다
같이 샤워하자고 하여 서로 몸 쓰다듬어주고 침대서 더욱 더 강렬한 끝판왕의 스킬로 놀라게 해주었어요
이런 스킬로 해주니 지명 삼고 싶을 만큼의 소희씨였네요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