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삼총사가 모였습니다
학창시절 뭉치 삼형제 ㅋㅋ
소주에 곱창전골로 한잔하며 학창시절 과거 얘기를 했어요
시도때도없이 야자 빼먹고 저희 셋 수없이 학주한테 걸려 교무실에서 벌 받았던 얘기들로 한창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그때 좀 착실하게 살껄ㅠㅠ
그랬으면 이놈들하고 안 친했을텐데ㅠㅠ
재수없는 두놈
이렇게 욕은 하지만 둘도 없는 친구들이랍니다ㅋㅋ
간만에 봤는데 소주 1잔으로 끝내긴 아쉽고 가까운 곳에 좋은 술집이 있다고 가자고 했습니다
바로 수지실장한테 연락을 하고 된다는 말에 걸어서 갔습니다
시간이 좀 늦었는지 룸에서 조금만 기다려달라네요
알겠다고 하고 술 먹는 사람들은 술 취했는데 술김 빠지면 먹기 귀찮잖아요
술부터 달라고하고 양주로 열을 올려 봤습니다
20분 지났나 수지실장님 초이스 하러 가자고 해서 초이스실로 가봤습니다
7명 있었어요
그기서 맘에 드는 아가씨가 없었어요
10분 더 기다리면 15명 내려온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5번째 들어오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큰 키에 생머리에 골반이 예술이었습니다
전 초이스했으니 두놈은 지들끼리 알아서하라하고 룸으로 먼저 갔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얼굴이 더 이쁩니다
파트너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두놈 들어요네요
인사를 받고 얘기 나누며 신나게 룸에서 즐겼습니다
구장 올라갈때가 되어서 계산하고 올라갔습니다
걑이 샤워를 하는데 잘록한 허리에 큰 골반끝내주더라구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서 한판 해야 하는데 순간 떨리더라구요
내가 언제 이런 애랑 섹스를 해보지 라는 생각이..
마무리는 아가씨 얼굴 보면서 하고 콘 빼고 슴가에 마무리했습니다
수지실장님 이놈들도 저도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