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실장님을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씩 찾아가는데
이번에 a급 아주 이쁘고 몸매좋은 아가씨를 만낫네요 ㅎ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수실장님에게 전화를 하여 처음으로 이른시간에 방문을 하엿죠 ㅎ
가격도 할인해주고 초이스부분에서 쫌 놀랫네요 ㅎ
친구랑 둘이서 갔는데 매직미러로 30명을 넘게 초이스 봤네요 ㅎ
그 중에서 6명이 눈에 확 띄더군요 ㅎ
그렇게 보는데 다른 손님들도 들어와서 초이스를 하는데
순간 경매시장인즐 알았습니다...
아~ 정말 오랫만에 정하기가 힘들더군요 ㅎ
그래서 다른 일행들이 초이스하기전에 깊음 고민끝에 성형 필이 아닌 웨이브진 머리에 가슴 빵빵하고 뽀얀피부의 아가씨로 초이스~
친구놈은 약간 도도하면서 늘씬한 아가씨를 초이스
그렇게 둘다 정하고는 어려보여서 지수실장님에게 확실히 재밋게 놀수잇냐고 하니까
걱정하지말라며 나이도 어리고 성격도 좋다고 하더군요 ㅎ
지수실장님은 이뻐서 초이스를 해도 쫌 아닌거 같다 싶으면 아니라고
말을 해주니 이번에도 믿고 달리기로 햇죠
맥주한잔하고 술 셋팅 끝나니 바로 우리 이쁜이들이 들어오더군요 ㅎ
가까이서보니 어려보이긴한데 나이가 조금 있더군요~ㅎ
나이가 27살인가?28살?이라고 하던데 ㅎ
몸매도 좋고 말도 이쁘게 하더군요
그렇게 대화 좀 나누면서 다같이 게임도 하고 ㅎ
친구 파트너와 제 파트너가 친해서 그런지 서로 아주 말을 시원시원하게 하면서
분위기를 잘 띄워서 그런지 정말 시간 가는지 모르고 웃으며 술을 마셧네요 ㅎ
또 위에서 보니 다른느낌이더군요 ㅎㅎ
몸매가 아주그냥...군살도 없고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ㅎ
그렇게 좋은시간 보내고 내려와 친구놈이랑 해장국 걸치고 집으로 왓죠...
접대가 한번씩 있는데 보러가야할 듯 싶네요 ㅎㅎ
정말 오랫만에 아주 좋은 아가씨를 만낫어요 ㅎㅎ
지수실장님 말로는 에이스라고 하던데 그럴 법 하더군요ㅎ
다음엔 지명을 잡고 가봐야겟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