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명 : VVIP
③ 업소명 : VVIP 뉴페스타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연두
⑥ 업소 경험담 :
처음 이용했을 때 만났던 한우리 매니저가 계속 생각나서, 결국 몇 일 전 사전 예약하고 다시 만나고 왔습니다.
코스가 여러 개 있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여유 있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상담 후 고민 없이 4시간 투샷으로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오연두 매니저…
여전히 변함없이 예쁘고, 처음이 아니라 그런지 서로 더 편하게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그 순간부터 이미 기분이 확 올라오더군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이어지고,
손을 이끌며 가까워지는 순간부터 긴장감이 확 올라왔습니다.
서로 가까이 마주한 채 시작된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뜨겁고 몰입감 있었고,
눈빛이나 분위기 자체가 계속 이어지면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정도였습니다.
중간중간 여유 있게 쉬면서 같이 식사도 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TV를 보는데 단순한 만남이 아니라 진짜 연애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하다 보니 처음보다 훨씬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고,
끝나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더군요.
오랜만에 설레는 감정 제대로 느끼고 온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