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서 다녀왔는데 요즘 뉴페이스 확실히 많이 들어온 듯
예전 언냐들도 보이고 새로운 얼굴도 꽤 있어서
라인업이 전보다 훨씬 다양해진 느낌임
오래 본 언냐 한두명 보여서 괜히 반갑더라 ㅋㅋ
나는 원래 보던 스타일로 에이스 쪽으로 보고,
친구는 글래머 쪽으로 골라서 각방 입장
초반부터 분위기 잘 띄워주고 텐션 끌어올리는 스타일이라
술도 잘 들어가고 자연스럽게 몰입됨
게임도 하고 흑기사 걸리면 소원 들어주고
이런저런 플레이(?) 하면서 시간 순삭됨
한타임 끝나고 나왔는데 둘 다 만족해서 바로 연장 박음 ㅋㅋ
두번째도 흐름 안 끊기고 계속 이어지고
중간중간 대화도 하면서 케어 잘해주는 느낌이라
전반적으로 마인드 괜찮다는 생각 들었음
벌칙 같은 것도 분위기 안 깨고 잘 받아주고
끝까지 텐션 유지되는 게 좋더라
결론은 기분 좋게 달리고 나왔고
요즘 강남 바닥에서는 확실히 괜찮은 편인 듯
한번 제대로 달리니까 또 가고 싶어지는 건 인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