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에 처음으로 수지실장님한테 전화로 10시 예약하고 미친새끼들 2명과 갔다 왔어요
소주&맥주로 입가심 털어넣고 대리불러 역삼동으로 향했습니다
가게 앞에서 만난 수지실장과 인사를 하고 곧장 유리방으로 갔었습니다
유리방안 아가씨는 초이스 할만큼의 인원은 있었어요
수지실장님한테 괜찮은 아가씨들 유형을 물어보고 난 후 초이스 완료 했습니다
지금 어렴풋이 기억이 날랑말랑하는데 키는 컸고 생머리였던거 같은.................
친구 두놈도 ㅊㅇㅅ 완료하고 룸으로 갔어요
룸에서 잼있게 놀았고 빼는거 없이 마인드는 좋았던 걸로 기억이나네요
올라가서는 제가 좀 잘 못서는 체질인데...........감격스럽게 세워주더라구요
시간 꽉 채워서 벨 울리기 직전에 마무리했네요
아 아가씨 이름이 성주였어요 성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