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찌뿌둥하여 친구들과 함께 풀싸롱을 갔습니다
초이스하러 갔는데 와 전부 다 이쁘네요
20대들만 앉아있었어요
이쁜 사람이 너무 많아 못 골라서 지수실장님한테 추천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거기서 딱 한명을 추천해주셨는데 저랑 잘 어울려보인다며 추천을 해줬습니다
친구들도 추천 받아 초이스하고 룸으로 갔습니다
룸에서 호구조사 좀 하다 인사를 받았습니다
눈 앞에서 젖가슴을 보니 벌써부터 욕구가 나와 미칠지경이었습니다
인사가 끝나고 옆에 앉길래 키갈을 했더니 빼지도 않고 받아주네요
손을 옷 안으로 넣어서 가슴 만지면서 놀았습니다
시간은 끝나고 구장에 갔습니다
구장에서 샤워하고 나와 애무하다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서비스 좋았구요
추천 잘해줘서 잼있게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