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갔었어요
혼자 가니 맘 편하게 놀 수 있겠다는 상상에 흐뭇해집니다
지수실장한테 연락하고 갔더니 바로 초이스 하자네요
가서 봤더니 텐프로급이 앉아있어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원래 지명 많은 아가씨라며 지명으로만 하는 앤데 앉아있는게 의아해 하는 지수실장님..
이 모델급 아가씨랑 얏홍을 한다니 상상이 가면서 읏음이 떠나질 않네요
룸으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얘길해보니 이 언니 집안이 잘 살았다네요
잘 살았는데 코로나 터지고 집안 사업이 잘 안 돼서 혼자 나와서 따로 산다고 하네요
방송계쪽 사람한테도 명함 많이 받았을텐데..
명함 받지는 않고 방송쪽으로 오디션 추천은 많이 받아봤다고 해요
룸에서 이제 인사를 한다는데 옷을 벗으니 가슴이 환상적입니다
탱탱해서 만지는 감촉도 좋았고 젖꼭지도 좋았어요
인사를 받고 얘길 나누면서도 그 이쁜 외모에서 시선이 안 떨어지는겁니다
바라보며 계속 웃고 있으니 창피하다고 그만 보라네요
짧은 시간을 보내고 올라가서 같이 샤워를 하고 본격적으로 그녀의 몸을 탐닉하고 그녀도 제 몸을 탐닉하고..
붕가붕가도 열정적으로 마무리하고 내려왔어요
좋았고 담엔 저도 지명으로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