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부터 만난 지명이 있어요
지수실장이 추천을 해줬었거든요
지명을 찾으러 지수실장네로 갑니다
지수실장네로 가는 길에 전화하니 일이 생겨 늦게 나온다네요
나온다는 연락오면 연락 달라고 하고 혼자 뭐하고 놀아야하나 하다가 차 끌고 이리저리 돌아봅니다
배가 고파져서 혼자 식당에서 밥도 먹고 연락이 와서 하모니로 갑니다
룸에 있으니 선화가 들어오네요
오빠 연락하지 밖에서 혼자 심심했겠다며 안아줍디다
그냥 혼자 드라이브했다고 하고 저번에 잼있었냐고 물어봅니다
실은 선화를 밖에서도 종종 만나거든요
그날이면 저한테 전화해서 그날이라며 저녁에 보자해서 놀때도 있거든요
룸에서 많은 얘기들을 나누면서 잼있게 놀고 구장에선 화끈하게 즐겼습니다
담에는 밖에서 보기로하고 작별의 키스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