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다정한 샷~

2026.02.22
업소명 미러풀싸롱❤️얼굴공개❤️올탈쇼타임❤️예쁜비비실장❤️사이즈 폭발❤️강남최저가❤️눈돌아가는 미러룸❤️미친수위❤️예쁜지수실장

제 직업은 일러스트인데요

구상이 떠오르지않아 술을 종종 마시곤 합니다

지난주에 풀싸롱 다녀왔는데요

혼자 가진 않았고 친구 2명이랑 같이 갔었어요

몇번 본 지수실장한테 전화하고 날아갔어요

가게 앞에서 절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인사 나누고 룸으로 들어가 맥주 마시고 있는데 한 30분은 걸릴거 같다고 합니다

여기가 바쁘면 다른곳도 마찬가지일거 같아 기다려보기로 했어요

"기다릴께 그대신 셋다 마인드 좋은 언니로 해줘"

30분이 넘었는데 안 들어오네요

전화해서 "초이스 언제돼?"

지금 된다고 초이스 하러 가면 된다고 하길래 끊고 지수실장이 들어오네요

초이스실로 안내를 해주고 미러실에 5명밖에 없는겁니다

친구들한테 "우리 좀 기다릴까?"

친구 한놈은 맘에 드는 언니가 있다고 한명 초이스를 했어요

10분안에 7명 온다고 하네요

계속 기다리니 예쁜 언니가 옵니다

마인트 체크는 해야돼서 지수실장한테 마인드 어떠냐고 하니 변태같은 성향이 좀 있다네요

'변태적인?흐흐흐~'"변태적이면 좋지"

친구 초이스 좀 잘 부탁해

룸으로 갔습니다

5분 뒤 친구가 들어오는데 제 파트너보다 더 이쁜거 같은거예요ㅠㅠ

이런 속담이 생각나더라구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인사를 시작하고 가슴은 생각보다 좀 작았던거 같아요

브라에 뽕이 있었던거 같은..ㅋㅋ

키스를 몇번이나 시전했는데도 다 받아주고 슴가도 만져가며 룸에서의 시간을 즐겼어요

파트너한테 "우리 다정한 찍은 사진 샷 한장 가능할까?"하니 허락을 해주더라구요

친구한테 얼굴 안 나오게 찍으라고 했어요

지수실장 들어와 계산을 하고 이제 모텔로 가서 즐길 생각에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졌네요

언니 서비스는 좋았어요

오랄을 해주는데 빠질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기분이 묘했어요

누워서 애무를 받으니 저도 하고 싶어져서 누워보라고 하고 위에서부터 아래로 혀로 탐닉을 해봤어요

거기서 자세를 돌려 69까지하고 바딱 서있길래 바로 장갑 씌우고 정자세로 바로 해버렸네요

빨리 마무리한거 같아 좀 아쉬웠네요

씻고 시간이 남아서 얘기나 할려고 했는데 누워보라며 또 애무를 해주네요

"나 잊지말라고 해주는거야"라면서 말이죠

어디 업소를 가도 이런 언니는 못 봤는데 변태적이라는 말이 실감이 가더군요

전화벨이 울려 급하게 쎄게 빨아달라고 하고 10분 더 있다가 나왔네요

나오니 친구 둘다 있네요

어떘냐고 하니 둘다 시원하게 놀았다네요

나둔뎅..ㅋㅋ

서로의 파트너 얘기들을 주고 받았네요

지수실장 강추합니다

후회 안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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