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서 지수실장님한테 연락하고 찾아감
초이스 바로 된대서 초이스실로 안내를 해줘서 많이 있어서 바로 선택함
지수실장님이 마인드 좋은 애들로 골랐다며 후회안할거라고함
내 팟 어찌나 깜찍하던지 상큼한 레몬 같달까 톡톡 튐
인사를 받으며 꼭지를 만지는데 거기가 선거임
파트너가 앉아있는데 서서히 딱딱해지니 성미도 급하다고 함
조금만 참으라며 먼지 키스를 해줌
노래하며 술 마시고 잼있게 노니 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 후딱 지나감
엘베타고 모텔로 감
같이 샤워를하고 다시 죽은 똘똘이를 입으로 세워줌
cd끼고 위에서 왔다갔다하고 ㄷㅊㄱ로 마무리 함
잼있게 놀았고 재방문의사 강함